6개월 국비로 디자인 배웠고, 두달째 취업 못했어 지방이라 일자리가 많이 없긴 한데 면접을 그래도 몇 군데 봤어 첫 면접 본 데는 내가 희망하는 직무외에 다른 잡일도 한다더라 글고 팀에 나 혼자 여자고 페미냐고 물어봐서 안갔어 두 번째는 회사에 박스가 거어업나 많았어 일해도 디자인 일 외에 포장일도 같이 도와줘야하고 요즘 mz세대들 퇴근시간 땡 하면 가는 거 말도 안되는 거라 하고 야근 많다 해서 안갔어 세 번째는 두달 교육기간동안 급여 없다해서 교육 하루하고 안갔고.. 네 번째는 회사 면접 갔는데 회사가 아파트더라고...^^ 그래서 안갔는데 엄마가 나는 간절함이 없어보인대 네 번째 면접 본 데 안간다고 해서 싸웠는데.. 한 번 경험이라도 해보지 왜 가기 전부터 선입견 가지냐고.. 이게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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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