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남 같은 운전자 오늘 만났어.... 나 진심 무서워 뒤지는 줄 내가 세탁소 나와갖고 걷는데 전속력으로 달리는 거야 차가; 도보에서...미쳤지? 그래서 치킨집에 내려서 걷길래 따졌는데 사장 직원 둘 다 남자고 운전자는 직원이었는데 사과 한 마디 안 함. 멀거니 멀뚱멀뚱 내가 치일 뻔해서 화내니까 고개만 까딱거림. 사장은 또 그 직원이 출근 시간이 촉박해서 그러는 거 같다고 핑계 대면서 두둔하길래 사장님 논리면 출근시간 늦으면 살인미수해도 상관없어요? 사람쳐도 되는 거냐 ㅈ.ㄹ.ㅈ.랄 노발대발하면서 따졌더니 그제서야 사장이!(운전자 아님) 자세도 편한자세(카운터에 기대면서) 얘기하길래 우습게 보나 싶어서 그냥 더 얘기해봤자 피곤해질 거 같아갖고 상가 관리사무소랑 아파트경비실에 얘기하고, 그 가맹점 본사 고객의소리에도 넣었다.. 내가 안죽어서 다행이지 진짜 롤스로이스남같은 사람을 실제로 보면 저렇구나 싶어서 무섭다 난 지금도 무서워 익들아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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