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 잠깐 갔을 때 재미로 사주봤는데 사주봐주신 분이 내 생년월일/태어난 시간? 다 듣고 어디 사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나 초등학교때 이민 갔다고 하니까 진짜 잘했다고 옛날에 내 사주를 대책없는 사주? 라고 했다고 계속 한국에서 살았으면 안 좋았을거라고 하셨는데 나 진짜 한국에서 학교 다닐때 왕따당하고 좀 그랬거든? 근데 이민오고 친구 문제도 없고 무난하게 잘 살고 있어서 신기했움 아 그리고 25살 이후론 한국에서 살아도 좋을거라 하더라 나중에 한국에서 돌아오고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도 이민 오기 전에 따로 사주봤는데 비슷한 말 했다고 하셔서 더 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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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