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도 안 됐는데 약간 내 스스로가 회사 일하는 태도? 가 시무룩한 태도 같아..(?) 그냥 다 재미없고 몇 없는 상황이지만 조금만 바빠지면 한숨부터 절로나고 일 하면서 머리 좀만 안 돌아가면 그 순간의 모든걸 다 놓고 싶어지는 기분이야.. 이런거 어떻게 고쳐ㅠㅠ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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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도 안 됐는데 약간 내 스스로가 회사 일하는 태도? 가 시무룩한 태도 같아..(?) 그냥 다 재미없고 몇 없는 상황이지만 조금만 바빠지면 한숨부터 절로나고 일 하면서 머리 좀만 안 돌아가면 그 순간의 모든걸 다 놓고 싶어지는 기분이야.. 이런거 어떻게 고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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