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옷이 진짜 몇개 없음 옷에 엄청 관심있지도 않고해서.. 그래서 딱 오 이거 맘에든다라고 생각들면 꼭 사는편이거든 근데 꼭 맘에 드는 옷은 귀신같이 비싼옷임..... 가격알고 후광효과로 오 예쁘다가 아니라 진짜 오 예쁘다 하고 가격보면 비쌈..ㅠㅜㅜㅜ 그래서 너무 슬퍼......................... 부자들은 맨날 비싼거 좋은거만 입고다니니까 안목 높아진다지만 난 그것도 아니고 돈도 없는 주제에 눈은 왜 높은건지.... 그래서 난 옷 잘안사니까... 진짜 가끔 한번 사니까 대신에 비싼거사도돼 이렇게 합리화 하면서 사... 그래서 이글을 왜썻냐하면 또 몇개월만에 맘에 드는 옷 발견했는데 세일해서 10만원인데 니트.. 하나 사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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