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고 상대는 A, B 둘다 남자야
나는 A를 좋아하고 B는 친하..기는 한 것 같은데 아직 좀 부담스러운 사이야
2교시가 끝나면 학교 복도를 지나가는데 A, B 둘 다 나랑 다른 방향으로 감
그 복도를 지나면 짝남을 볼 수 있음
근데 부담스러운 애도 만난단말이지?
왜인지 그 어색함이 싫어서 오늘은 일부러 멀리 다른 복도로 돌아서 갔는데
익들은 어떻게 할 것 같아..? ㅜㅜ
그 쪽 복도가 진짜 빠른 길이란말이지
숏컷+짝남 vs 어색함 없이 다른 복도 ㄱ
이런 고민 하는 나.. 매우 이상합니다...큐ㅠ큐ㅠ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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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