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입사한지 1년도 안된 경력직
지금 반년 조금 넘게 다녓는데 회사가 나랑 안 맞음
상상치도 못한 꼰대질에 무엇보다 출근길이 왕복 4시간...
교통비도 많이 나오는데 가끔 본사 왔다 가라고 함(근무지 다름)
이게 내 퇴사이유고 면접 붙는곳 붙으면 바로 나가고 싶어 진짜 교통비가... 자취하는데 말도 안되게 나옴.... ㅠ
근데 문제는 제목에 썼듯이 내 후임이 없어
본사는 누구한명 그만두면 일 땜빵할 사람이라도 있는데 나는 그만두면 내 일을 맡아서 할 사람이 없어...
이런경우 사람 뽑힐때까지 내가 있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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