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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5
이 글은 2년 전 (2023/11/30) 게시물이에요

누나가 어릴때부터 우리 식구들중 유독 지지리도 공부 못했고 다음 카페 X성시대 하면서 무슨 이상한 사상에 빠져서 연예인, 일반인 상대로 여러번 악플달고 그러다가 고소까지 당함

엄마는 그나마 누나 자식으로 취급해주는데 아빠는 진짜 몇년전부터 완전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봄

우리집이 2남 2녀인데 문제 있는 둘째누나는 아예 없는 자식으로 취급해서 아빠 회사 직원들은 회장님 자식 3명인줄 안대

누나가 깜박하고 노트북 안키고 잤을때 남동생이 누나방에서 안마기 가지러 갔다가 누나가 글 남긴거 봤고 아빠보고 개.비라고 글적고 엄마보고 흉.자라고 적어논걸 사진 찍어서 가족 단톡방에 올렸어

그 뒤 아빠는 아예 누나한테 정을 떼버린 상황이야

오늘 저녁 식사때 아빠가 누나보고 할머니 구순잔치때 오지 말라고 그 나이 되도록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자식 때문에 망신거리 되기 싫으니까 그냥 집에 있으라고 누나한테 말했고 둘이 언쟁이 있었어

아빠가 급기야 넌 자식으로써 상품가치가 없으니까 그냥 같다버리는거다라고까지 말한 상황임

대표 사진
익인1
와ㅡ 이건 확실히 누나가 너무하다.. 자기 부모한테 그런 막말을 올리고 누가 좋아하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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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알바라도 간단한 것부터 해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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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일 언제 집에서 쫒겨나도 할말은 없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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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다x 갖다o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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