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다는게 무슨 소리예요 열심히 일해도 서울에 집은 못사서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집을 못 사면 그냥 집을 못 사는거지 그게 왜? 나는 오히려 희망을 갖고 사는게 더 위험한거 같아요 왜냐면 그렇게 되야된다고 생각하는 거잖아 돈을 잘 못버는데 집을 사느냐 마느냐 그사람한테 뭔일 생기지않는이상 못 사는 거잖아요 그럼 그 사람은 상실감이 되게 크지않을까? 그냥 물 흐르듯이 살아요 집을 못 사도 아 나 집 못 사네? 월세 살거나 지방 내려가야지 뭐 이러면돼요 그거때문에 고통을 받는다면 그건 자기 스스로가 만들어낸 고통이에요 나는 무조건 집을 가져야된다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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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