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출근길이 그렇게 즐거움.. 그냥 그날 그 사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진짜 웃기긴한데.. 그냥 그 날 중심이 그냥 아 그 사람 볼 수 있으니깐 좀 하루 힘내자~~ 이런 느낌
근데 이게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인데..
단점은 만약 내가 짝사랑하던 상대가 연애를 하거나 다른 분이랑 썸을 탄다...?
그때부턴 그냥 지옥임.. 심지어 같은 부서면..
잊어야하는데.. 매일 계속 보게 되니깐 잘 잊혀지지도 않고..
괜히 헛된 희망을 가지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짝사랑 잊을려고 퇴사는 그냥 진짜 말도 안되고 ㅋㅋㅋㅋ
이게 다 제 이야기입니다 참.. 갑자기 오늘 현타와서 글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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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급해급해 도와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