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생각도 없고 그 사람을 이성으로 생각한 적도 없고 말 잘 통하고 자주 서로 조언해주다보니 그냥 조금 의지하는 친구였는데 진짜 진심으로 고백하는데 잠시만 시간 달라고 하고 거절하자니 눈치보이고 사귀자니 난 전혀 안좋아해서.. 그건 더 아닌 것 같고 그냥 친한 친구로 있는게 좋은데 거절하는 순간 안되겠지 어떤 선택을 하던 이제 친구사이는 아닐거니까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
| 이 글은 2년 전 (2023/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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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생각도 없고 그 사람을 이성으로 생각한 적도 없고 말 잘 통하고 자주 서로 조언해주다보니 그냥 조금 의지하는 친구였는데 진짜 진심으로 고백하는데 잠시만 시간 달라고 하고 거절하자니 눈치보이고 사귀자니 난 전혀 안좋아해서.. 그건 더 아닌 것 같고 그냥 친한 친구로 있는게 좋은데 거절하는 순간 안되겠지 어떤 선택을 하던 이제 친구사이는 아닐거니까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