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 많아서 본가가 서울인데도 자취하고 싶다고 하니까 근처 오피스텔 사 주고 싹 리모델링해서 아기자기한 방에... 꾸미는 거 진짜 좋아하는 언니라 부모님이 소픔샵같은 거 열어줬어 한 달에 한 번씩 해외 나가구... 진짜 질투나고 부러워 사실 요즘 좀 현타옴 너무 반짝반짝 사는 반면 나는 뒤떨어져있는 거 같아서
| 이 글은 2년 전 (2023/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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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아서 본가가 서울인데도 자취하고 싶다고 하니까 근처 오피스텔 사 주고 싹 리모델링해서 아기자기한 방에... 꾸미는 거 진짜 좋아하는 언니라 부모님이 소픔샵같은 거 열어줬어 한 달에 한 번씩 해외 나가구... 진짜 질투나고 부러워 사실 요즘 좀 현타옴 너무 반짝반짝 사는 반면 나는 뒤떨어져있는 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