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감정적이신 편인데..
나도 성인되고 내 머리도 자랐다보니 이제 너무 힘들어,,ㅜ
오늘도 내가 배 아파서 밥 안 먹는다고 미리 말했는데
자는 사람 깨워서 밥 먹으라고 하더니 안 먹는다니까
이러니까 그냥 안 보고 사는 게 속 편하지 그냥 빨리 나가서 살라고 하시더라고...?
엄마 아빠가 사이가 그렇게 좋진 않은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나한테 그러니 지 애/ 비 애 / 미랑 닮았지 이런 얘기를 계속하셔,, 내가 불효녀 된 거 같고..
한번씩은 진짜 내 잘못인가 생각이 들어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다... 근데 부모님은 뭐가 잘못된지 모르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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