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백화점 한번도 안가본 사림이었던 거임…
진짜 상상이상… 이런 세계가 있구니 싶었어
동네도 그렇고 백화점이란게 어쨌든 잘 사는 사람들 비율이 더 높을테지만 그래도… 몸에 명품을 휘감아도 안 촌스럽고 명품백 없이 그냥 퍼 하나 입었는데도 잘 사는 사람이구나 이런 인상이 팍 듬 얼굴이 여유롭고 고고해 보인달까.. 그리고 별것도 아닌 일에 컴플 엄청 걸어서 맨날 아침마다 고객응대하는 직원분들 내려옴
정말 대단하고 멋진 곳이라 느껴ㅛ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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