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갈곳없는거 알고있어서 일단 방을 내가 쓰기로했는데 진짜 얘가 나한테 아무감정없는걸까
밥도 회사서먹고 들어오고 매일 주말에 같이 영화보고 그랬는데 얘는 주말에 아예 밖으로 갔다가 11시 다 되서 들어오네
4년만났는데 진짜 이렇게 끝인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요새 좀 외롭다
한달 전에 끝냈고 퇴근후에는 남친은 거실에서 생활하고있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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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갈곳없는거 알고있어서 일단 방을 내가 쓰기로했는데 진짜 얘가 나한테 아무감정없는걸까 밥도 회사서먹고 들어오고 매일 주말에 같이 영화보고 그랬는데 얘는 주말에 아예 밖으로 갔다가 11시 다 되서 들어오네 4년만났는데 진짜 이렇게 끝인건가 싶기도하고.. 그냥 요새 좀 외롭다 한달 전에 끝냈고 퇴근후에는 남친은 거실에서 생활하고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