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창문 쪽에서 식물들 정리하는데 문득 창문 밖으로 떨어질까봐 무서웠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창문 쪽에서 일하는 거 위험하지~ 그래 창가에서 일하는 거 위험하다니까~ 이렇게 몇번 공감해주는데 계속 같은 말 하길래 걍 ㅇㅇ하고 폰하니까 그래~ 내가 뒤져도 차피 슬퍼할 사람 없는데 뭐ㅎㅎ~ 이러면서 개화나서 혼자 지금 또 입 꾹 다물고 있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거임...? 내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 건가?
| 이 글은 2년 전 (2023/12/05)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창문 쪽에서 식물들 정리하는데 문득 창문 밖으로 떨어질까봐 무서웠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창문 쪽에서 일하는 거 위험하지~ 그래 창가에서 일하는 거 위험하다니까~ 이렇게 몇번 공감해주는데 계속 같은 말 하길래 걍 ㅇㅇ하고 폰하니까 그래~ 내가 뒤져도 차피 슬퍼할 사람 없는데 뭐ㅎㅎ~ 이러면서 개화나서 혼자 지금 또 입 꾹 다물고 있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거임...? 내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