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할버지,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
집에서 그 특유의 노인 냄새 엄청 남 (환기 자주 시키는데도 안빠짐...)
남동생 2명 있는데 얘네는 또 그 특유의 남성호르몬 냄새(?) 그게 엄청 나고
왠지 나한테 이 냄새들 벨거 같은거... 알지
집에서 나 빼고 위생수준도 별로여서 화장실 청소, 설거지, 빨래 제대로 안하는 거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난 같은 지역 내에 있는 회사 신입이라 월급 최저 받긴해
자취하고 싶은데 굳이 본가 냅두고 같은 지역에서 자취하면 돈 낭비하는거라고 뜯어말리는데
익들이라면 자취할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