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길어야 두세달이면 어느정도 다 적응되던데…
난 전회사는 반년이 지나도 적응 안돼서 리스크 감수하고 퇴사했는데 지금 정신과 수면제안정제약먹고
10키로 쪄서 고지혈증으로 약먹고 … 만성위염전단계임…또 바쁘니 쉬도 참다가 요실금 살짝와서 길 걷는데 쉬 나오고 그럼
병원비로 100만원 가까이 깨진듯……….
ㅋㅋㅋㅋㅋ 지금 이직했는데 일주일만에 적응하고 인간답게 일함..어차피 취업은 되니까
돈 명예 회사간판에만 집중하기보다 너네가 건강하게 오래 다닐만한 곳늘 찾아…
심지어 나 20대고 반년만에 이래됨
건강 망친거 회사에서 아무도 책임안지고 전적으로 니 책임이됨….
ㅋㅋㅋㅋㅋ 건강이 최고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