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집에 무당이였던 사람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없다고 그랬었거든?(내가 알기로도 집안에 무당인 사람은 없다고 했어)
나보고 무당팔자는 아닌데 신끼가 있네요? 이러는거야..
근데 진짜 나 너무 소름돋고 좀 무서웠던 게.. 실제로 내가 진짜 옛날에 신점 보러갔을 때 우리 부모님 중에 한 분이 무당팔자까지는 아니고
신을 모셔야한다. 근데 그게 부처님이든 하나님이든 뭐든 믿어야 한다고 그랬었는데 괜히 그 말듣고 무섭더랑..
나는 타로도 타로인데 신끼로 점보는거라 그래서 잘 맞추는거라고 하는데 긴가민가 했음..
쓰읍.. 연애운 자주 봐주는데 안사귀던 애들은 갑자기 타로 봐준대로 사귀거나 또는 잘 사귀다가도 헤어진다는 타로 점 나오면 그대로 헤어져서
그 말이 맞는 건가 싶기도 하면서 근데 아닌 것 같곸ㅋㅋㅋ 말해준 사람이 무당인지도 모르겠음..
괜히 무서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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