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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0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너무너무 살고 싶은데 감당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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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통제로는 안돼...?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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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적 고통이라... 뭔가 귀여운 걱정이네 ㅋㅋㅋ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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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 쓰니!!!!!!!!!!!!! 정신적으로 잠시 잊을 수 있게 맛있는 걸 먹어보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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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고마워 불닭이라도 끓여봐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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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마우면 한입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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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ㅋㅋㅋㅋ 내가 한입먹고 다줄수도잇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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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안댕 내꺼 한입빼고 다먹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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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죽어야 고통이 끝나긴 하지만
언젠가 행복해질 기회도 같이 죽어버리는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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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너무 행복한데 나를 너무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이사람이 없어져도 평생동안 학대당한 기억이 잊혀질거 같지가 않아
그동안 버틸수 잇을지도 모르겟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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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대는 잊혀지지 않지
병원에서 상담및치료는 잘 받고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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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잊으려고 하지마 그럴수록 더 생각하게 되거든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며 생각하지만 그럴때마다 다시 그 기억을 불러오는 거거든
그냥 흘러가게 두는 게 최선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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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학생이라서 상담 받을 돈이 없어... 지금도 엄청 빠듯하게 사는중이거든
고마워ㅜㅜ 원래는 잘 생각안하는데 요즘 일상생활에 지장갈 정도로 내가 당햇던 것들이 시시때때로 생각나고 컨트롤이 안되서 더 힘들어진거같아 아무래도 병원밖에 답이 없겟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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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치 치료 병행하는게 가장 좋아
보건소에서 무료 심리상담 해줘!
근처 보건소 한 번 알아봐봐ㅎㅎ
아무래도 심리상담이 비싸니까 다른 건 없을까 알아보다가 보건소에서도 심리상담 진행하는 거 알고 바로 갔었는데 괜찮았엉
그리고 심리상담과 별개로 정신과치료도 필요하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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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병원비 부담정도는 괜찮으면 정신과 한 번 알아보는 것도 추천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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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먼맘인지 공감되네 근데 난 그런 시도하다 이도저도 아니게 깨어날까봐 시도조차 못해봄 근데 정말 살맛 안나는 세상이긴 해 태어날때부터 모든게 정해진 기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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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어디라도 나가보자 괜히 침대에 누워있으면 안 좋은 생각밖에 안 들어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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