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뭐 찾는 일이 꽤 큰 노동(스트레스)으로 다가온단 말이야
그래서 뭐 찾고 정할 만큼 나한테 중요한 게 아니면 과감하게 대충 해 (혼자 숙소 잡는 게 귀찮아서 미뤄둔 날에 숙소 없으면 그냥 노숙하거나 피방에서 밤새우지 뭐~ 이런 인간임)
예를 들어서 상대가 뭐 먹을까? 했는데 내가 먹고 싶은 게 있다면 열심히 찾지만 대충 삼김 하나 먹어도 되는 날이면 아무거나 ㄱㅊ으니 너 먹고 싶은 걸로 고르라 해
근데 상대가 자기도 아무거나 ㄱㅊ다고 하면 내가 진짜 엄청 아무거나로 대충 고르는데 그럼 상대는 그래도 여긴 좀...하면서 다른 거 골라주길 원하고 이런 걸로 감정 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ㅠ
뭔가 특별하고 좋은 걸 하고 싶으면 그걸 원하는 사람이 찾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가치관이 글러먹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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