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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2년 전 (2023/12/06) 게시물이에요

회사사람한테 돈을 자꾸 빌려주는데 저번달에 한번 빌려주고 이번달에 또 빌려줬거든..? 그 사람이 빌려갈때 월급 받으면 갚겠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갚았는데도 얼마전에 돈을 또 빌려준걸 봤어 엄마랑 막상 친한 회사 사람은 그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빌려달라할때 딱 거절해서 말했던데 받지도 못할것같은 돈을 100만원이나 빌려주니까 너무 답답해 엄마는 내가 이 사실 아는거 모르는데 그냥 모른척해야할까..? 돈 빌려준 사람이랑 몇년 안 사이도 아니고 그냥 몇달 동안 같은 회사 다니는 사이야 아는 척 하자니 내가 폰 본거 알거같고 모른 척 하더니 또 돈 빌려주고 하나도 못받을것같아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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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버신 돈인데 100만원정도로 왈가왈부하긴 좀 그런듯 속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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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도 잘 사는것도 아닌데 받기로 한 돈은 하나도 못받았으면서 자꾸 빌려주기만 하는게 답답해서 ㅠ 엄마 주변 친구들은 잘 거절했던데 엄마만 왜 자꾸 빌려주나싶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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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젤 걱정되는건 돈은 하나도 못 돌려받고 또 빌려줄까봐.. 돈은 안돌려주고 2주 간격으로 다시 빌렸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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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옛날에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왜 우리 돈없는데 자꾸 친척들 퍼주고 그러냐니까 그정도 돈도 자기가 번 돈인데 운영 못하냐고 자기가 번 돈도 마음대로 못한다고 너무 서러워하셨던게 기억나서 말리는거임…. 뭐 근데 이미 말하기로 결정한거 같은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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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친척이나 가족이면 모르겠는데 안지 몇달 안된 아줌마한테 그러니까 이해가 안가는것같아 만약에 말한다면 내가 직접 말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아빠 통해서 말하는게 나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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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한테 말씀드리는게 그나마 나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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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혹시 이유 알수있을까?? 혹시 그 일 있고나서 부모님이 사이 안좋아지시거나 돈 빌려준 문제로 쫌 오래갔어..? 부모님 사이 안좋아지는건 원치 않은데 계속 돈 빌려줄까봐 그게 너무 신경쓰여 가족이거나 오래 안 사이이면 신경 안쓰는데 돈 안갚는 사람한테 계속 빌려주니까 뭘 믿고 자꾸 빌려주나싶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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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진짜 원망들을 수도 있어 그정도는 각오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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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 갚았는데 또 빌려주신거야? 지금도 안 갚으신건가 어머님 돈이니까 빌려주시는건 상관없는데 돈도 바로 안 갚고 심지어 몇달 다닌 회사동료분이라면..나라면 말해볼듯 돈 문제는 최대한 안 하는게 좋은데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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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이번달 월급 받으면 갚기로 해놓고 이미 월급 1일날에 받았는데 하나도 안갚고 안 갚은 상태로 또 빌려달라해서 빌려준것같아 아직도 하나도 못 돌려받았고 엄만 계속 또 빌려줄까봐 그게 걱정인거야 엄마랑 친한 회사동료분들은 내가 아는데 오래 안 사이도 아니거든 근데 내가 말하면 엄마 폰 본걸 알게 되니까 말하는것두 고민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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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도 신경쓰고 싶지않겠지만 이런 문제는 초반에 제대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지금은 100만원이지만 또 빌려주시면 나중에 금액이 더 커져가는데 못 받으면 어떡해 나라면 싸우게 된다고 하더라도 말해볼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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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말하는게 나을까 아님 아빠한테 엄마한테 잘 말해보라고 하는게 나을까 동생은 모른척 하라는데 무시가 잘 안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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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내가 말해볼거 같어 톡 본 것도 나고 여기서 더 빌려주시면 아빠한테 말해볼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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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내가 말하면 많이 기분 나빠하실까..? 괜히 엄마랑 싸울까봐 걱정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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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근데 이게 가족 분위기마다 다를듯 쓰니가 보기에 괜찮은걸 선택하는게 나을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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