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몸이 안좋은것같아서 엄마가 수액 맞춰줬는데
(엄마 간호사) 엄마가 운동가서 지금 집에 안옴
나 10시 50분에 영화 표 예매해놓음
지금 준비하고 나가야 영화볼수있음
내일 상영도 있긴한데 조조 아니라서 4천원 비싸ㅠㅠ
걍 내가 링거 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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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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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몸이 안좋은것같아서 엄마가 수액 맞춰줬는데 (엄마 간호사) 엄마가 운동가서 지금 집에 안옴 나 10시 50분에 영화 표 예매해놓음 지금 준비하고 나가야 영화볼수있음 내일 상영도 있긴한데 조조 아니라서 4천원 비싸ㅠㅠ 걍 내가 링거 뽑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