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모 학원일 도와준다고 저렇게 일하고 있는데
엄마차로 운행하고 기름값도 엄마가 내는거 솔직히 말도 안되지 않아?
우리집도 넉넉한편 아니고 막내동생 12살인데 돈 벌수있는만큼 벌어서 열심히 모아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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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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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모 학원일 도와준다고 저렇게 일하고 있는데 엄마차로 운행하고 기름값도 엄마가 내는거 솔직히 말도 안되지 않아? 우리집도 넉넉한편 아니고 막내동생 12살인데 돈 벌수있는만큼 벌어서 열심히 모아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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