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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그게 나야...

그 친구는 악의가 없었지만

그 친구의 욕심으로 만든 상황들로 인해

난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되거나 그 상황을 떠올리거나 해도 심장이 미칠듯이 뛰면서 불안해지고 그 상황과 비슷한 꿈을 미친듯이 꿔... 그래서 약을 먹게 되었는데,

난 내가 약을 먹는게 그 친구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나도 잘 몰라서 병원까지가서 알게 된 내 증상을 친구라고 어떻게 알까...

그래서 굳이 알리지도 않고 티도 내지 않았는데 어쩌다가 친구가 알게됐어...

그걸 왜 진작에 얘기하지 않았냐며 우는데..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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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뭘 물어보는거야? 친구입장에서 어떨것같냐고? 아니면 네 입장에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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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입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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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나때문에 약까지 먹는다는 친구가 너무 버거워서 손절할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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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친구한테 물어보는게 젤 빠르지 않을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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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악의가 없었고 널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였다면 정말 죄책감들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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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제일 걱정스러운 부분이 이거야... 친구가 정말 많이 힘들어 할거같은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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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알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어.. 걍 솔직하게 얘기하고 너가 계속 관계 유지하고 싶은거면 “너한테 죄책감 주려고 말한거 아니고, 미리 얘기 못해서 미안하다. 우린 남이다보니 전에는 안맞는 부분이 어쩔수없이 있었을 뿐이니까 나도 앞으론 솔직하게 얘기해서 미리 풀어보도록 하겠다. 넌 여전히 소중한 친구다.”
이렇게 말해보는..?거밖엔 생각이 안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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