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
그 친구는 악의가 없었지만
그 친구의 욕심으로 만든 상황들로 인해
난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되거나 그 상황을 떠올리거나 해도 심장이 미칠듯이 뛰면서 불안해지고 그 상황과 비슷한 꿈을 미친듯이 꿔... 그래서 약을 먹게 되었는데,
난 내가 약을 먹는게 그 친구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나도 잘 몰라서 병원까지가서 알게 된 내 증상을 친구라고 어떻게 알까...
그래서 굳이 알리지도 않고 티도 내지 않았는데 어쩌다가 친구가 알게됐어...
그걸 왜 진작에 얘기하지 않았냐며 우는데..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인스티즈앱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선재스님 현백 식품관 이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