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043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피부 2일 전 N아르바이트 4일 전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헤어 어제 신설 요청 반려동물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2년 전 (2023/12/07) 게시물이에요

뭐 시누이도 잘한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서운한맘도 이해가고 근데 서운하다고 그냥 집 가버리고 며칠뒤에 미안하다고 시어머니가 김치찜 해준다고 오라는데도 안간다는게...사실 시어머니는 잘못도 없는것같음 시누는 말 안예쁘게한게 문제고

대표 사진
익인1
김치찜 먹기로 합의가 됐는데 냅다 자기의견대로 메뉴 바꿔버린거부터 1차 문제잖음 말만 거칠게한게아니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확실하게 합의된게 아니라 글쓰니부터 그냥 다 괜찮다는식으로 먼저 말한거 아니야?뭐 어쨌든 그것부터 시누한테 서운했을수는 있는데 죄없는 시어머니한테도 저러는게 이해가 안감 당일날이야 감정 조절 안될 수 있는데 며칠뒤에도 그러는게 이해안갔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시어머니는 걍 중간에서 낀 것 같아 시켜먹는 것도 아니고 요리하는 당사자가 메뉴 바꿀수도 있는거지 본인도 괜찮아요~ 했다가 나중에 말한 거라며 시어머니는 그렇게까지 먹고싶은지 몰랐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서운할 수도 있는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 어른이 다시 요리해준다고 오라고 하는데도 안 가는 건 좀 그래 물론 시누이가 제일 잘못하긴 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내 말이 딱 그거야 확실하게 어필을 안하니 시어머니도 몰랐겠지 정말 먹고싶은건지 아닌지 근데 시누이는 확실하게 보쌈 먹고싶다고 어필을 했고 그래서 보쌈으로 한것같음 아무리 서운하고 호르몬 변화라도 어른이 먼저 사과까지 하면서 다시 요리해주겠다 하는데 안간다는건 아닌것같아 사실상 어머니한테 불똥튄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5학년의 개강우울증
5:23 l 조회 2
엄마랑 종일 있으니까 미치겠다
5:22 l 조회 3
살 찐거 어떻게 다 빼지 ㅠㅠ
5:22 l 조회 2
직장 상사랑 상사네 사촌이랑 칭다오 가기로함
5:20 l 조회 15
한달 230 실수령이면 적금 어느정도 해?2
5:19 l 조회 8
자기관리 안 하는 사람한테 편견 생김3
5:17 l 조회 28
ㅈㄱㄴ가 뭐야??2
5:16 l 조회 12
결혼식때 무조건 사진찍어야돼??2
5:16 l 조회 12
단답으로만 답장 계속 했더니 친구 삐진거같음1
5:14 l 조회 20
몽벨 바람막이 어때? 이거 살까말까3
5:12 l 조회 17
다들 직업뭐야?17
5:08 l 조회 76
독일어 vs 프랑스어 어느게 더 어려워?6
5:07 l 조회 57
배는 아픈데 가스만 나오는 기분 아는사람?(더러움주위)1
5:07 l 조회 13
나 살 쪄있는거 진짜 싫어하는거 같애
5:05 l 조회 12
알바 면접 있는데 나 화장 한번도해본적없거든?ㅜ4
5:02 l 조회 49
50대 초반~중반 부모 둔 익들아4
5:01 l 조회 127
그램 왤케 무거워졌지
4:59 l 조회 14
권태기 극복 어떻게 했어 1
4:59 l 조회 16
세상에 앞과 뒤가 다른 사람 진짜 많구나9
4:59 l 조회 114
너희 정말 좋아하고 세상에서 진짜 가장 아끼는 친구 몇명임7
4:49 l 조회 5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