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이 많으신 분들은 잘 달래거나 어느 정도 말하면 수그러드는데 젊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진심 말이 안 통함 진짜 뭐에 씌인 건지 질려버림 그럴 때마다 존중이고 뭐고 안 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