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59 41-2정도로 왜소한편이고 내가 말랐다는거 머리로는 잘 알아...
근데 주변에 보면 다 나보다 마른 애들밖에 없는거 같고 여기서 더 빼야한다는 강박같은게 자꾸 생겨
그래서 무서워서 음식 먹는거를 즐기지를 못해
나보다 더 마른 사람이 많다는건 내가 매체에 중독돼서 그런걸까? 실제로 그런가?
| 이 글은 2년 전 (2023/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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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59 41-2정도로 왜소한편이고 내가 말랐다는거 머리로는 잘 알아... 근데 주변에 보면 다 나보다 마른 애들밖에 없는거 같고 여기서 더 빼야한다는 강박같은게 자꾸 생겨 그래서 무서워서 음식 먹는거를 즐기지를 못해 나보다 더 마른 사람이 많다는건 내가 매체에 중독돼서 그런걸까? 실제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