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IT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나는 아빠처럼 머리가 좋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지도 않아..
그래도 하고싶은게 딱히 없고 부모님이 이 분야 취업에 대해 좀 아시니까 난 성적맞춰서 지거국 컴공을 갔거든?
곧 졸업이라 부모님 회사에 취직할 생각이 없고 그냥저냥 취업준비 하고있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이제 60대, 70대 되시면 회사는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회사를 다른사람한테 넘기는건가? 아니면 폐업하는건가? 이런게 궁금하고
다른학생들도 부모님이 중소기업하시는분들이 있을거아냐, 남들은 어떻게하나..?이런 궁금증도 들고 해서 글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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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