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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7
이 글은 2년 전 (2023/12/09)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IT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나는 아빠처럼 머리가 좋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지도 않아..

그래도 하고싶은게 딱히 없고 부모님이 이 분야 취업에 대해 좀 아시니까 난 성적맞춰서 지거국 컴공을 갔거든?

곧 졸업이라 부모님 회사에 취직할 생각이 없고 그냥저냥 취업준비 하고있는데 문득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이제 60대, 70대 되시면 회사는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회사를 다른사람한테 넘기는건가? 아니면 폐업하는건가? 이런게 궁금하고

다른학생들도 부모님이 중소기업하시는분들이 있을거아냐, 남들은 어떻게하나..?이런 궁금증도 들고 해서 글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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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물려받을 생각없고 회사는 정리하기로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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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부모님이 알아서 하시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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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부모님 일이니까 알아서 한다고 생각드는건 당연하지만 그냥 취업준비하면서 장래에 대해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궁금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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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받을 생각 없고 남동생은 모르겠네ㅎㅎㅎ 원래 셋이 같이 일하다가 나는 나오고 남동생은 아직 아빠랑 같이 하고 있는데... 아마 회사만 받거 다른 업을 하지 않을까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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