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 남자가 립밥 2+1이라서 하나 나 주고 갔다고 맘있는거 아니겠지 하고 글올렸는데 다 아니라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딸기우유 사주고.. 알레르기있어서 거절하니까 다른 날에 또 와서 이건 드실 수 있죠? 하고 비타500사주고 가고 하더니 원래 안경+마스크 패시브인 사람이 안경 마스크 다 벗고 와서는 만나는 사람 있으세요? 그러네... 대답해주기 싫어서 그냥 네? 아..ㅎ 안녕히가세요. 했어...
내 외모 수준이 이정도구나 하고 다시한번 깨닳았다..ㅋㅋㅋㅋ 그냥 평생혼자 살아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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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