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차분한 사람이고, 엄마는 유쾌한 사람인데
엄마가 진짜 갱년기의 끝을 달려서
진짜 억텐 올려서 대하는데 너무 힘들다
알지... 아는데 원래 내 성격이랑도 안 맞고.... 진짜 엄마는 계에속 우울해 하고, 아예 기분이 나아질 노력을 안 하시는 거 같고.....
나한테 다 맡기는 거 같아 엄마 기분을....
엄마도 본인이 진짜 너무 그러는 거 아는데 좀 도와달라고 그래서 진짜 꾹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모르는 척 하는데
진짜 괴롭다ㅜㅜㅜ 갱년기가 보통 몇 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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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