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복용약이 메디키넷으로 시작해서
메디키넷 20(4일) : 효과 엄청 느낌. 근데 지속시간이 짧았음 -> 메디키넷 30(3일) : 고양감 들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싶어짐. 근데 여전히 지속시간 짧음 -> 콘서타 36(7일) : 효과 전혀 못 봄. 멍때리고 졸린게 다시 시작됨 -> 지금 콘서타 54 먹고 있거든. 근데 콘36보다는 멍때리는게 나아졌긴 한데 알바하면서 중간에 몽롱하고 피로하다고 느껴.. 왜그런걸까 밥을 잘 안 먹어서 그런가? 심박수 빨라지고 멍때리는게 조금 줄어든 걸 보면 효과는 있는 것 같은데 오히려 54가 너무 과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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