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어렸을 때부터 친구였고 부모님이랑도 서로 앎
그러다 그냥 성향도 안 맞고 사건 하나가 있어서 손절함 좀 크게 싸유ㅓ서.. 근데 둘 다 풀 노력도 안 했고 굳이 싶었음 그러다가 한 반년 훨 넘어서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 친구가 온 거임 그래서 내가 놀래서 쳐다보니까 할 거 다 하고 밥 먹기 전에 나한테 와서 너 아니고 너희 어머니에 대한 예의인 거야 내가 받은 건 갚아야지 하고 말하더니 밥 먹고 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조의금도 30냈더라 ..... 다시 연락 할까 했는데 디엠 답장 안 보길래 딱히 다시 안 하긴 함 암튼 갑자기 생각났어 오늘이 돌아가신지 딱 2년 되는 날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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