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272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12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어제 N메이크업 11시간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신설 요청 쇼트트랙 롯데 만화/애니 유튜버/스트리머 동물의숲 고민(성고민X)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2년 전 (2023/12/09) 게시물이에요

그러면서 계속 말 했었다고 화내는거 진짜 짜증난다

본인 기억력 생각을 못 해

대표 사진
익인1
갱년기이신가?.. 갱년기면 건망증이랑 감정기복 심해져서 울엄마도 비슷하거든 ㅜㅜ 쓰니가 좀 만 참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참아ㅠㅠㅠㅠ? 우리 엄마늠 원래 말투도 화!!!!!!!!! 이런 말투라 기분이 나빴는데 더 그러고 막 흥분?을 해서 화를 냄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생각해보니 안 참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갑자기 짜증내고 화내는데 듣는 사람 누가 좋을까.. 소리지르지말라고하고 방에 들어가버림 ㅜㅜ 근데 맨날 이러는 것도 아니어서 이해는 하지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울 엄마는 맨날 그래........... 미치겠어... 원래 기본 옵션이 화!! 였던 사람이라 그런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에고 ㅜㅜㅜㅜㅜ 엄마 제발 화좀 내지말라고 듣는 사람 감정 옳는다고 말해봐 감정은 ㄹㅇ 전염돼... 쓰니도 스트레스 음청나겠네 ㅠㅠ 아니면 독립해서 사는 게 짱..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독감걸려서 할머니집 못갔더니 세뱃돈 빵원..
11:28 l 조회 1
친구한테 이렇게 말했는데 너무했나?..
11:28 l 조회 1
나 폭력적이고 무서운 남자 좋아하는데 이것도 sm성향임?
11:28 l 조회 1
아진짜 편의점이 은행인줄아나
11:28 l 조회 1
오늘 사촌네 식구들 오면 어떤의미로 기대되네 ㅋㅋㅋ
11:28 l 조회 3
설날에 꼭 먹어야하는 음식 2
11:27 l 조회 6
연애 데이트비용 여자도 내라고 생각하는 90년대생 이에 대한 생각
11:27 l 조회 14
외갓집 좋아..
11:26 l 조회 6
일본여행 진짜 한국이랑 비슷해?5
11:25 l 조회 22
명절에 아무곳도 안가는 사람 잇음??1
11:25 l 조회 8
결혼잔소리또시작이다
11:24 l 조회 8
나는 혐오하는 애들 이해가 안가10
11:24 l 조회 25
청소기 쓰고 먼지통 안비우는 사람들 넘 드러워1
11:24 l 조회 15
역시 외갓집이 좋다..
11:24 l 조회 18
설연휴 남은 2일 강릉 vs 대전 (친구 가족 없음 혼자감)
11:24 l 조회 5
인스타에 가슴골이나 나시만 입고 올리는 사람들 대단한거 같음1
11:23 l 조회 26
다들 머해6
11:22 l 조회 23
어제 택시에서 아저씨가 왜 본가 안가냐길래 근처다하니까5
11:22 l 조회 57
롤하는 익들아 진 궁 대체 어케 쓰는거야? 2
11:21 l 조회 11
결혼생각 있으면 몇살이 마지노선일까5
11:21 l 조회 3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