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H&B에서 알바를 했었거든
유명한 그곳 맞음
점장이 진짜 별로였어
일을 하고있어도 겁나 퉁명스럽게 뭐라하고
제대로 일하고있어도 뭐라하고
진짜 기분파라서 자기 기분 안좋은날엔 알바생들만 고생임,, 힘든거 다 알바만 시키고 실적은 자기들만 챙기고
인센은 두둑히 가져갔을걸? ㅋㅋㅋ
본인 인센을 위해 알바를 미친듯이 부려먹고
알바는 거의 2주도 안돼서 계속 그만두는 상황이 생기고
이렇게 알바 많이 바뀌는곳은 또 처음봄
원래 오래 일했던 베테랑 알바도 그점장때매 1년 못채우고
그만뒀음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ㅋㅋㅋ
나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뒀지
그점장 자기 직원들이랑 밥먹을땐가 내 사적인 얘기를 안주거리고 말했는지 다른 알바생이 그거 알고 나한테 말해주고나서 진짜 어이없더라
대기업 브랜드인데 그래도 직영점장이 알바생 사적인 얘기를 하고다닌다닌게 ㅋㅋㅋ
근데 뭐 실적만 잘 챙기면 본사는 좋아하겠지
나같은 힘없는 알바생이 뭐 본사에 말해봤자 뭐 달라졌겠음? ㅠ ㅋㅋㅋ
결국 그만두기전에도 내가 점장님때문에 일못하겠다고 했는데 본인은 바뀔생각이 없다더라
원래 이런 사람들이 성공하는걸까?
인생이란게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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