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31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두근두근타운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2년 전 (2023/12/10) 게시물이에요

난 그 친구 아빠가 장애인인것도 몰랐어

근데 어느날 걔가 갑자기 학교 끝나고 잠깐 만나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만나러 갔더니 그자리에서 걔가 바로 울음을 터트리면서 나한테 막 화를 내더라? 내가 자기 아빠 장애인이라고 비웃으면서 뒷담을 깟대나. 그러면서 나한테 왜그랬어 니따위를 친구로 둔게 후회스럽다 꺼져 이러면서 온갖 막말을 하더라?

난 걔네 아빠 뵌적은 있지만 장애인인걸 몰랐어 그리고 걔네 아빠에 대해 누구한테 얘기 꺼낸적도 없었고

어쨌든 그날 난 영문도 모른채 걔한테 손절당함. 난 그런적 없다 해도 안믿더라

지금 생각해봐도 너무 어이없어. 나 잘못한거 없지?

대표 사진
익인1
친구가 팔랑귀네
너 잘못 없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리고 너가 아니라고 해도 제3자한테 주워들은 말만 굳게 믿고 너한테 막말하는 애는 너도 친구로 둘 이유 없었을거야
그런애랑은 손절 한게 잘된 일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도 걔랑 손절한건 잘된 일이었다고 생각해 그날 너무 어이가 없었어가지고 나도 걔한테 정털리고 신뢰 깨졌거든
살면서 최고로 어이없었던 일인듯..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잘못 없음 친구도 참..왜 남의 말만 달랑 듣고 저러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없지. 나도 그렇게 개억울한 경험 학창시절동안 두세번 있었고 걔네 아직도 지 혼자 오해한 채로 나 싫어 하는데 걍 말도 안되는 소문 나한테 묻지도 않고 혼자 철썩 같이 믿은거 보면 좀 모자라고 지가 나 싫어하기 위해서 명분 만든거라 생각함. 난 그쪽이 못된인간이라 생각하고 살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때 억울했던게 좀 풀린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여동생한테 세뱃돈 줬는데
13:41 l 조회 1
뭔가… 멀쩡한사람들이 더 센척하고 갑질하는느낌
13:41 l 조회 1
대학생 쇼핑몰 추천해주라
13:41 l 조회 3
나이 헛처먹은듯
13:40 l 조회 6
다리에 인그로운 헤어 어떻게 없애…?
13:40 l 조회 6
갈비찜에 버섯 너무 맛있어1
13:40 l 조회 3
성격이 불같다는거 성질더럽다는뜻이야?3
13:40 l 조회 9
mbti 재밌지않음? ㅋㅋㅋㅋ사람에 대해 탐구를 한다는 게1
13:40 l 조회 6
친구들 20대후반 되면서 큰 변화 생기는 거 하나 ㅋㅋㅋ 1
13:39 l 조회 20
파스타먹을까 포케먹을까
13:39 l 조회 3
근데 진짜 지 혼자만 언팔하는 사람들 심리가 뭐임?1
13:39 l 조회 10
어떡해 울 강아지 날아다님1
13:38 l 조회 28
26살인데 수습기간 해고 당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13:38 l 조회 9
비상비상 나 la갈비 한냄비 재워놨는데 좀 짜 어떡해2
13:38 l 조회 19
퇴사햇는데 설날 용돈 드려야한다 vs 나중에 취업하면 드린다1
13:38 l 조회 14
Dㅏ… 연하남만나고싶다…
13:38 l 조회 14
연휴때 커뮤만 하는 인생2
13:38 l 조회 13
월급 금요일에 받았는데
13:38 l 조회 4
알바중인 익 있냐 2
13:38 l 조회 5
12월 한달만 한국에 묵고 가려고 했는데 일정 바껴서 단벌신사로 다님…
13:37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