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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0
이 글은 2년 전 (2023/12/10) 게시물이에요

원래 엄청 열정 넘치고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고 싶고 그랬는데

대학교 학년 올라갈 수록 그냥 부잣집 남자한테 취집가고싶어

근데 일 안하고 진짜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나만 바라보는 ㅋㅋㅋ ㅠㅠ

부잣집 남자가 내가 뭐가 좋아서 만냐겠냐만은 ...^^

그리고 또 우리집 부모님, 엄마 고생하는 거 보면 결혼 생각 싹 사라짐:::

그냥 드라마 속에서 살고싶은 듯 에효 날이 갈 수록 나약해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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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가 고정함
ㅁㅈ 현실적으로 진짜로 그게 꿈이라는게 아니고 아 걍 시집이나 잘가서 남편돈 쓰고싶다~ 하다가
에휴 그래도 내 밥은 내가 벌어먹고살아야지 그래도 배운게 있는데 이러면서 취준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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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히려 난 자격증 하나씩 따고 할수록 더 성공하고 싶어짐.. 내 능력으로 살고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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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대단하다 멋있어 .. 항상 응원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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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난 대2인데도 그래 어떡하냐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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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ㅠㅠ 근데 또 취집해서 고생하고싶은건 xx 내도 내가 어이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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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집하고싶다기보다 걍 드라마처럼 편하게 살고 싶은 것 같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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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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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내가 열심히 사는 건 해보겠는데 내 애들은 치열하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여유로운 집에 시집가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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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애는 안그랬으면 좋겠다는 말 진짜 ㅠㅠ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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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ㅇㅈ 일단 한국은 교육때문에 키우기 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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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나도그렇게생각했는데 그렇게살면 약간 굽히고살아야돼서.. 그런건싫어서 내능력키우고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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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죽어도 굽히고살고싶지는 않음..그냥 나도 공주대접 받고싶은 듯 현실에는 안맞지... 능력을 키워야돼!!!!!!!!!!!! 화이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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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기여워 쓰냐 우리파이팅하자!!좋은남자 만나구 잘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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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 공짜 없음 그 생각하면 무조건 내가 먼저 바로 서야 된다는 생각임 ㅈ
칠 때마다 그렇게 마음을 다 잡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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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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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나도 이러케 생각하고 마음 다잡아야지 ….. 고마우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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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도 그랫는데 막상 취직/독립하면 돈으로 날 먹여살리는 책임감에 그런 생각도 안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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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걱쓰 이미 취직 독립 성공했군아!!! 무싯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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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ㅎㅎ 근데 로또당첨되고 싶다는 생각은 더 많이해 ,, 그래도 돈버는거 기분 되게 좋아 !! 화이팅하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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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ㄴㄷ....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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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옛날에 그런생각했는데 요즘은 여자 능력도 중요하고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능력 높이고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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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개웃겨 나도 4학년인데 요즘 맨날 엄마한테 "인생 날로 먹고 싶어!!!!!!!!" 이러다가 등짝 맞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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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심으로 취집하겠다 이건 아닌데 취집하고싶음..웅..뭔지 알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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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 먼가 진심으로 걍 고생 안하고 도둑놈 심버로 살고싶은 거…. 근데 취집도 내가 고생하면 xxxxxxxxxx 그냥 레전드 철부지 헤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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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학생땐 안그랫는데 일해보니..........
취집하는게 이해가 된달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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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취직하고나면 그런생각더들지도ㅜㅋㅋ
주변에 대리쯤인 언니들도 그런생각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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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이십대초에는 취집 생각 1도 없었는데 지금은 취집 할 수 있으면 하고싶음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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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취집은 몰라도 결혼은 해야할듯.. 직업 수명이 짧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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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평생을 갑을관계러 눈치보면서 살게 됨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했다고 해도
그거 생각하면 정신차려지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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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주변엔 취집 생각하는 애들 하나도 없는데 신기하다.. 약간 공부 안하는 학교 다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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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 내주변 취집하고 싶다는 애 딱 1명인데 걔 전문대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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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3 좀 신기하네 내 주변은 다들 힘들지만 갓생사고 멋있는 거 하고싶어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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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카이 이런 학교는 아니고 걍 서울 중위권…. 나더 내 주위에 취집하려는 친구는 없어 내가 특이한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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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부자동네 키카에서 부탁 받으먄 잠깐잠깐 알바하는데 취준 하다가도 거기 오는 젊은 엄마들 보면 그런 생각 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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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취집 생각은 안들고 커리어, 학벌로 성공하고 싶어 ㅠ 번역가가 내 꿈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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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멋지다…. 내가 명확한 꿈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두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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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싫음... 포폴 준비 열심히 해서 취업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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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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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취준하느라 당장 고생하니까 그렇지 뭐ㅠㅠ 근데 윗세대 보면 집에서 집안일만 하는 사람보단 사회생활하는 사람의 만족도가 더 높더라 쓰니도 좀만 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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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나도 엄마 할머니 고생하는 거 보먄 그렇고 살고싶진 않어 ㅠㅠ 고마워 !! 에효 좀 더 힘내야지 !!! 좋은 주말 보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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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자수성가해서 남편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는 게 꿈이었는데 나 하나도 벅차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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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그럴 때 있었는데 약간 전청조 보면서 치료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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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저런생각을한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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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현실적으로 취집하려면 눈 많이 낮춰야해서 그런 생각이 없어지긴 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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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내가 돈많고 잘나가고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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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는 능력있는 사람 돼서 능력있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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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발버둥 치고 내 커리어 쌓아야지!!!하다가 취집 잘해서 거의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 보면 기운 빠지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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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밖에 말 안 하는것뿐 가끔 현타 오고 취집하고 싶다는 생각 들때가 있지 누가 알겠어 내가 이런생각 하는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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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가 고정함
ㅁㅈ 현실적으로 진짜로 그게 꿈이라는게 아니고 아 걍 시집이나 잘가서 남편돈 쓰고싶다~ 하다가
에휴 그래도 내 밥은 내가 벌어먹고살아야지 그래도 배운게 있는데 이러면서 취준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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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원래 내 꿈은 남편을 가정주부 만드는거였따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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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이게 딱 내 생각이랑 똑같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남편 뒷바라지 하고싶다는 거가 아니고…. 내가 여태 배운 것도 안깝고 근데 또 힘드니까 애효 그냥 부자남편 잘 만나고프다 ~ 이런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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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언제까지 엔터칠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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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먼 말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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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취업이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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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전혀요 아저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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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해도 로또되는상상만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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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잘생기고 착한남자한테 취집가는거면 몰라도 대부분 늙고 키작고 못생긴 그런아재들한테 취집가는거잖아..리얼 전혀 하나도안부러움 아무리돈이많다해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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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주식 대박나고싶다 로또 당첨되고싶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 취집하고싶다?이런 생각은 전혀 안해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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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댓글들 꼬라지 봐. 페미니즘 지지하는 애들이 왜 자기 삶을 남자한테 의탁하려고 하지? 사는게 힘들면 노력을해 무능한 것들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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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두ㅋㅋㅋㅋㅋ내가 취업 안해도 결혼할때 한10억은 해갈수있는데 이정도면 취직안해도 되지않나싶음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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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전혀 ㅋㅋ 여기댓만봐도 너랑소수만그런듯 집 가난해서 비오면 물로 난리나는 반지하살때도 그런생각은 안해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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