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공포회피형? 애정결핍? 이랑 안정형 그 사이에 있는 사람인데.. 웹툰이 로맨스인데 공이 안정형 느낌이고 수가 회피형 느낌이거든..?! 그 둘이 서로의 진심을 이해해나가고 마음 열고 위안해주고 힐링하는 게 나랑 내 남친같아서 눈물났음 ㅠㅠㅠ 물론...그 회피형 수가 어떤 마음인지는 알지만 회피하고 그러는 게 너무 답답하긴 햇음ㅋㅋㅋㅋㅋㅋ ㅠㅠ
( 나는 중딩때 까지는 ㄹㅇ 회피형이엇는데 중고딩때 좋은 친구들 만나고 대학생되어서 더 많은 좋은 사람들 만나서 그런가 좀 안정형스럽게 되고있음..지금남친이 가장 영향력이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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