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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8
이 글은 2년 전 (2023/12/11) 게시물이에요

일단 내 상황을 적어보자면 꿈도 목표도 없어서 그냥 전문대 아무 과 나왔다가 

전공이랑 다른 지금 회사에 들어와서 1년 반 정도 지났는데 최근에 현타가 많이 와서 이직 생각을 했거든 ,, 

근데 1년 입사전때도 회사 찾아볼때 입사조건이 4년제이상인데가 엄청 많더라고 (당연한 얘기지만ㅎ..)

그때도 현타 많이 왔는데 그땐 딱히 학교를 다시 다니고 싶진 않아서 편입이나 재수 생각이 전혀 없었어 ㅠㅠ

그러다가 이제서야 진지하게 이직생각하려니까 그냥 아무 4년제라도 나올걸하고 너무 후회된다고 친구한테 얘기했는데

이제라도 편입하라고 말해줘서 멀리 보면 4년제 나오는게 낫다고 해서 너무 고민돼.. 

만약 한다면 편입영어는 자신없고 토익편입을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해 ㅠㅠ ? 

졸업하면 28살일텐데 현실적으로 너무 늦은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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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작 하기도 전부터 자신 없으면 안하는게 나아 돈도 많이 들고 공부도 정말 많이해야돼
그렇게 하고서도 원하는 대학 안되면 번아웃도 쎄게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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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회사에서 현타가 온게 회사 자체 문제도 크지만 월급이 너무 적어서 이직할때 월급을 올리고싶은데 그럼 좋은 회사를 가야하고 내 스펙도 좋아야하니까 4년제라도 나올껄 하는게 고민이였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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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경력도 있고 돈도 있으면 편입할듯 근데 편입 힘들어서 진짜 마음 잡고해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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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회사에서 현타가 온게 회사 자체 문제도 크지만 월급이 너무 적어서 이직할때 월급을 올리고싶은데 그럼 좋은 회사를 가야하고 내 스펙도 좋아야하니까 4년제라도 나올껄 하는게 고민이였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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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래댓처럼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내가 편입하겠다하면 거기서 어떻게 스펙을 쌓을건지 생각해보는게 조흘듯 현타올 수 있지 본인을 위한거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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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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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신 없으면 하지마ㅠㅠ 내친구 26살때 3년제 들어가서 얼마전에 시험치고 학교 졸업했어. 막상 학교생활 하면서 어린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좋아했는데, 친구들은 일하면서 돈 버니까 그거보면서 금전적으로 쪼달리는 자기 모습이 너무 힘들다더라.. 공부도 다른 학생들보다 늦게 들어갔으니 더더 열심히 했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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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회사에서 현타가 온게 회사 자체 문제도 크지만 월급이 너무 적어서 이직할때 월급을 올리고싶은데 그럼 좋은 회사를 가야하고 내 스펙도 좋아야하니까 4년제라도 나올껄 하는게 고민이였어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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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편입 하는건 좋은데 지금까지 살아온걸 뒤돌아 봤음 좋겠어
글만 봐도 대충 살았는데 대충 산건 모르겠고 대우가 별로니까 더 대우 받고 싶어
그런데 대우 받고 싶은 직장은 4년제만 뽑네 현타 씨게 온다 그래서 4년제 가야지
이런 느낌인데?
뭐 쓰니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겠지만
일하면서 야간대학으로 4년제 갈꺼면 괜찮다고 생각함
그런데 일 그만두고 4년제 입학하겠다고 하는거면 생각 접었음 좋겠음
그냥 일하기 싫고 적당한 핑계거리... 찾은거라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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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말인거같아 위대댓에 이유도 그렇게 적었어.. 아무튼 조언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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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일하기 싫은건 아니야 ㅠ 오히려 지금 벌고있는데 이걸 멈추고 학교 다니는거 자체가 생활이 아예 달라진다 생각하면 더 별로라서 나도 이대로 최대한 유지하고싶은 마음이 커서 편입 고민한거야,, 야간대학도 고민해볼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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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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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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