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길거리에서 갑자기 춤춰도 웃으면서 봐주고 내가 뭘해도 진짜 귀엽게 봐주고 주접도 많이 떨어주고 한번도 물떠오게 시킨적도 없고 가정이 엄청 화목한데 그렇다고 마마보이는 아니고 다니는 내내 섬세하고 센스있다는 생각들고 옷도 내스타일로 잘 입고 다니고 모든 걸 나한테 다 맞춰주고 여러모로 지금까지 가치관이 안 맞는게 하나더 없다...! 저번에 같이 유튜브로 애기들 영상 보다가 내가 언젠가 애기를 낳는 날이 올까... 하몀서 작게 혼잣말 하니까 그건 온전히 ㅇㅇ이가 원하는대로 하는거야 하던 것도 쫌 좋았다

인스티즈앱
1조 8천억 복권 실물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