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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자식이랑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울먹이면서 난 널 이렇게 키우지 않았어 이러니까 자식이 화나서 아니 엄마가 나 이렇게 키운 거야 난 엄마 때문에 이렇게 된 거야 라고 함…

근데 자식 입장에선 엄마가 먼저 상처줄 만한 말 해서 똑같이 받아쳐준 거 아닌가…?싶은데…

많이 상처받을거같아 익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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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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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별거아닌걸로 다툼 온라인 강의 침대에서 듣는다고 화내서 싸웠던거임…그러다 감정 격해져서 말 험하게 나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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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뭐야 그건 좀... 엄마 입장에선 상처지 그게 왜 내가 이렇게 된게 엄마 탓이라고 나무랄 일로 번진 거? 너 입으로도 지금 별 거 아닌 거였다며 근데 왜 말을 그렇게까지 해 나처럼 부모가 다년간 부모의 도리를 다하지 않아서 걷잡을 수 없게 된 거 아니면 부모 탓으로 돌리는 그런 소리 하지 마 사과드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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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자세히 말 안했는데 내가 침대에서 듣는다고 뭐라 하길래 아니 내가 알아서 할게 어차피 곧 끝나 이랬다가 엄마가 나 뒤통수 때리고 나가 죽으라고 욕박아서 내가 화니서 소리지르고 그래서 싸우게 된 거야 내가 이런식으로 몇년전부터 쌓인게 엄청 많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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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상식적으로 자식 입장에서 고작 침대에서 공부했다는 이유로 난 널 이렇게 키우지 않있다고 오열하면 대체 뭐라고 생각해야해?그냥 별것도 아닌걸로 감정조절 못해서 급발진하는 걸로밖에 안보였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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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너네 어머닌 왜 또 나가 죽으란 그런 소리는 왜... 어머니도 잘하신 건 아닌데 그게 몇년간 비슷하게 거듭된 싸움이었으면 나같음 걍 또 되풀이하기 싫어서 책상에 앉았을 거 같음 필요 이상의 말을 하신 어머니나 굳이 침대에 앉아서 버틴 너나... 어머니 그런 성향 몰랐을 거 같지도 않고 그냥 서로가 죽어라 양보할 생각이 없네 그럼 당연히 작은 일로도 계속 크게 싸울 수 밖에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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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예전부터 나는 그런 별것도 아닌
상황에 화내시는 거 어릴때부터 10년 가까이 받아줬고 이미 쌓일만큼 쌓여서 더는 져주기 싫어서 고집부렸어 한번쯤은 자식한테 져줄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내가 고집부린 건 인정할게 근데 웃긴건 저때 이후로 나한테 더 이상 저런 식으로 화 내는 일 없어지고 내 의견 받아들이게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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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마찰이 생기면 불씨가 지펴지기 전에 그냥 시키는대로 해봐 사실 엄청나게 어렵거나 수고로운 일을 시키시는 건 아닐 거 아냐 정상적인 어머니면 거기서 멈출 거고 하란대로 했는데 거기서 또 어머니가 물고 늘어지면 그건 어머니 문제임 그리고 넌 그때 화내도 늦지 않아 더 이상 화 안내시는 건 체념하셨나보지 인격적으로 존중해달라고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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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저 사건은 고등학교 때였고 난 지금 성인이고 내가 내 돈 벌어서 내밈대로 쓰고 돌아다니고 반쯤 독립한 상태라 더 이상 통제하려는 행동도 안해서 요샌 사이좋게 잘 지내 난 그냥 내 사소한 행동 의견에 간섭받는거에 질렸던 거고 엄마도 그걸 언젠가는 알아야 했다 생각해 이제 더 이상 싸울 일도 없게 됐고 결과적으로 난 그냥 성향이 안맞았던 거라 생각해 난 좀 독립적이고 간섭을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엄마는 통제적인 성격이었던 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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