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어도 내가 하나하나 우울할 이유를 부여하며 우울해
내가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아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아는데도..
직장도 있고 일도 이제 익숙해졌는데
사람들이 다 내 뒷담하는 것 같고 말투 하나하나 무섭다..
뭐가 어디서부터 문제지
|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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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어도 내가 하나하나 우울할 이유를 부여하며 우울해 내가 잘하는 것 하나 없는 것 같아 객관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아는데도.. 직장도 있고 일도 이제 익숙해졌는데 사람들이 다 내 뒷담하는 것 같고 말투 하나하나 무섭다.. 뭐가 어디서부터 문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