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마냥 영원한사랑을 꿈꿨는데
막상 사귀면서 생각든건 그냥 얻어지는건 없다는거를 깨달았어
사랑에도 give and take는 반드시 필요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희생을하면 그희생을 알아봐주고 가치있게봐주는 안목도필요하다는걸 깨달았음
영원한사랑보다 하루가 마지막일 것처럼 방심하지말고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더 값진거더라.
그렇게 매순간순간 최선으로 열심히 엮어가다보면 어느순간 뒤돌아봤을때 둘이 열심히 엮어왔던 시간, 추억들이 영원할수있게되는거.

인스티즈앱
와 이민정 인스타에 이병헌..딸 3일동안 간호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