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버지 밖에 안계시고 옜날에 24시간 근무를 하셨거든?
근데 그때 동생이 사춘기 때 여서 나쁜애들 이랑 어울리고 아버지 안계시는 날은 세벽에 집에 친구들 대려와서 술판 벌였었거든 그냥 지들이 사와서 술판벌인게 아니라 나한테 형 담배 하고 술좀사와 그때나는 어린 새끼가 감히 형 한태 담배 심부름을 시켜? 이런 생각도 들었었지만 친구들 때문에 무서워서 어쩔수 없이 갔었어 그때 아빠한테 말했어야 했는데 일 커질까봐 말도 못했었고....지금은 뭐 애가 많이 나아 졌지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