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566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저번주 토요일에 있었던일이야

나는 토요일 저녁에 콘서트를 보러가기로했고 보고 나와서 10시쯤에 친구들이랑 약속이있었어

엄마가 김장을 토요일에 할지 일요일에 할지 모른다고해서 미리말을했지 토요일저녁에 선약있다 엄마가 분명히 들었거든

그리고 토요일 저녁에 이모들이 집에 올수있어서 그때하면 되겟다고햇어 나는 토요일 점심에는 시간이 돼서 콘서트 가기전에 야채다듬고 썰고 양념만드는거까지 엄마랑 같이하고 약속읶더고 나갔지

엄마가 농담식으로 웃으면서 일찍와서 김장해라 ~ 하길래 뭐래 ㅋㅋㅋ약속있다니깐 이러고 나갔어

콘서트보고 열시넘어서 친구들만났는데 열한시에 전화가온거야 받자마자 엄마가

니안오나?? 어딘데? 와서 김장안하나? 이러면서 화를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뭔소리냐고 약속있다고했잖아 이러니까

니가 10시에 와서 김장한다메 이러는거야

상식적으로 친구들울 열시넘어서 만나는데 내가 그렇게말햇을리가 없잖아 그래서 엄마혼자 생각한거지 난 그렇게말한적없는데? 이러니까

그래서 안온다고 ? 빨리 온나 자꾸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도 짜증은 나는데 가야할거같아서 알았다 간다 끊어라 이렇게 해서 좀 짜증난 말투로

그러고 엄마가 화낸거에 나도 맘이 급해져서 택시를 타고 집에갔어 갔는데 이미 김장다끝나있고 이모들이 웃으면서 니 와서 김장해라 ㅋㅋㅋㅋ 이러고 자기들끼리 웃눈거임

나는 선약있는 와중에 택시까지 타고온건데

그래서 너무 짜증나서 왜전화했냐 내가선약있다고 하지않았냐 나는 마음급해서 택시타고왔다 아러고 좀 정색을 했어 이모들도 약간 내눈치보는거같았고

그러고 난 방에들어와서 너무 화가너서 눈물이났거든

그러고 다음날 밤에 엄마가 니는 이모들있는대 그게무슨짓이냐면서 진짜 예의없고 싸가지없다 그래서 내거 말햇지 선약있는거 알면서 전화해서 화부터냇지않냐 그러니까 화낸게 아니래 자기는

그래서 내가 그개화낸게 아니라고? 내가 집에안들어와서 호ㅓ낸거 맞잖아이러니까 자기도 순간적으로 그래화났지 이러다가 아니 화낸거아닌데? 이러면서 말바꾸고

무조건 다 니잘못이고 니가 예의없는거고 자꾸 다내잘못이라고 그러는거야

내가 열일곱도아니고 나 스물일곱인데 이런취급 받아야되는거야..?난 내시간 선약 존중못받은게 너무 화가나고 엄마는 그냥 그자리애서 내가 정색한게 무조건 내잘못이래

참고로 이모들이랑 가까운사이임 자주만나고 있는얘기없는얘기 다해 어려운 어른들 아니야 내가 엄청 화낸것도아니고 그냥정색하고 차분하게 말한거고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화난다.................
김장 도와줄 순 있지 근데 도착했더니 다 끝내놨다는 거에서 나 바보만든거라 개빡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 도와줄수있지.. 근데 자기가 말잘목들어놓고 사과도안하고 약속있는데 전화해서 화부터 내고 갔더니 자기들끼리 웃고... 너무짜증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말이 진짜라고 생각해봐 진짜 착각하고 진짜 화내지않았다고 생각하는거지. 실제 이러는 사람많아. 환자한테 화내고 억울해해서 뭐하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700만명이란다 경계선 지능장애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그냥 옛날사람이니까..고집세니까 이렇게만 생각했거든 근데 진짜 문제있는거같아 내가봐도 본인은 절대 잘못했다 생각안하고 내가맞는말하면 말대꾸한다 따지고든다 이러고 사과나 인정 절대안하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 통금 있거나 밤 늦게 노는거 신경 쓰시는 편이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나자주늦고 열한시에 전화온거야 ㅋㅋ 나 새벽 두세시에 들어갈때도 많아
진짜 그냥 김장안하냐고 화내면서 전화온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뭐지 그냥 어머니가 착각하셨는데 인정하기 싫어서 그러시는듯ㅜㅜ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가사는데 부모님 몰래 성형하는법 없나
15:48 l 조회 1
코덕 이런거 아닌 일반인(?)여익들은 립제품 몇개 가지고 있어?
15:48 l 조회 1
알바 해고당했으면 그냥 그 시간부로 바로 퇴근 아님?
15:48 l 조회 1
알바 면접 보고 거절해도 되나
15:48 l 조회 1
퇴사
15:48 l 조회 1
이불 사려는데
15:47 l 조회 2
학점이 개에바인데 공무원 준비해야하나
15:47 l 조회 6
궁금한게 익들은 친구들 스케줄 몰라?2
15:47 l 조회 10
20대가 나이별 서열 정리해드림1
15:47 l 조회 17
내 새해 목표는 딱 두가지
15:47 l 조회 5
영포티가 야만의시대에 1020을 보낸 최악의 시대지3
15:47 l 조회 10
보톡스는 심하게 안 맞으면 부작용 없오?
15:47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잇팁 호감 여부 봐주라 2
15:46 l 조회 15
해외익 집 창문 풍경 6
15:46 l 조회 25
전화 사주봤는디 ㄹㅇ 소름이다..1
15:45 l 조회 14
회사 남자 동료한테 두쫀쿠 먹어봤냐니까 7
15:45 l 조회 21
소풍 간 강아지로 타투하고 싶은데3
15:45 l 조회 7
22살 된 기념으로 이거 살말?1
15:45 l 조회 24
부끄럽지만 나도 장기백수엿음5
15:45 l 조회 26
이성 사랑방 직장 애인 유무6
15:44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