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나 직장상사인 나이 40-50대 이상 되는 여자나 남자분이 바른 사람인 것 같다고 항상 좋게 봐주시는데나 애교도 없고 말수도 없거든? 그냥 생김새 때문에 저런 말 들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