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간을 당했어 믿었던 전남친한테랑 그 전남친 친구들한테 ,, 그래서 아기가 두번 생겼는데
첫번째 아기는 지웠고 그 죄책감으로 매일 저녁마다 울었대 근데 또 애기가 생겼고 자기는 이 애기가 생김으로써 낳을 여건도 안되고 낙태 할건데 얘가 너무 불쌍해서 맨날 자살 생각한대 낙태하자마자 번개탄이든 칼로 죽을거라고 확고 했다고 짜피 슬픈것도 오래 못 간다고 자기 얼굴 많이 봐두라고 나 없었으면 바로 죽었는데 너 땜에 사는거라고..
친구가 못 끊어내는 이유가 그 남자들한테 맨날 맞아
내가 해결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방법이없고 나 몰래 만나ㅠ 나도 답답해,, 그 남자애들 수위가 거의 엔번방급이야
친구가 나보고 맨날 왜 우울증으로 사람들이 자살 하는지 이제 알 거 같다고 배속에 아직 아기도 있는 애가
술담하고 맞고 다니고 걔네들이랑 ., 마방감도 해ㅠㅠ 미치겠어 얘 어케 말려? 맨날 옆에 같이 있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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