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 어느새부턴가 나한테 불리하고 힘든 일들은 속으로 뭔가 변명하듯이 말하면서 생각하는데.. 이거 어떻게 보면 나 자신을 정당화시키려고 보호본능? 같은데근데 무섭고 불리하니까 속으로 변명하면서 합리화하는 게 문득 오늘 이상하다고 생각되었어...... 우리 집 가정환경에 영향받은 건지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일단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