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인데 잘 공부하다가 갑자기 과거 일 생각나고 내가 왜 그랬지 생각도 하고 우연히 sns에서 친했지만 손절한 친구 근황을 봐버렸는데 너무 잘 살고 있어서 내가 너무 초라해졌어..
난 정말 잘 돼도 공무원인데 내 주변 사람들은 더 잘 될 거니까… 그리고 내가 합격이나 할 수 있을까 싶고. 어제 알바하다가 혼난 일도 갑자기 생각하면서 공부 진도도 느리고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들어서 우울해졌어… 진짜 이제 이러면 안되는데 맨날 이런 생각만 하고 사니까 뭘 할 때마다 집중이 안돼

인스티즈앱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